도미니카공화국에서 11살 소년이 염소 돌보다가 주운 총으로 7살 동생을 쏴서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대. 진짜 충격적이지 않아? ㄷㄷ 경찰 조사 결과, 아이가 총기를 만지작거리다가 실수로 방아쇠를 당긴 것으로 보이지만, 큰형이 총기를 은폐하려 한 정황도 발견됐다고 해.
사건은 동부 보카치카 지역에서 일어났고, 발견된 총기는 불법 사제 총기였어. 현지 법률상 허가된 총기 소지는 가능하지만, 사제 총기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너무 안타까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도미니카공화국 내 사제 무기 관리 문제에 대한 논의가 뜨겁게 진행될 것 같아.
어린 아이들이 총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문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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