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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가 양평 땅에 전원주택 사업을 계획했다는 PPT가 발견됐어. 4800평 규모로 20~30채 분양해서 48억 매출, 17억 이익을 예상했던 계획인데, 선산이라 개발 불가하다던 원희룡 장관 해명과는 정반대라 논란이야. 게다가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예정지와 1km 이내 거리라 호재를 노렸던 거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어.

이 사업 계획은 2016년부터 꾸준히 수정됐고, PPT에는 양평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까지 기대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어. 근데 김진우 씨는 인터넷 게시글 참고한 거라고 해명했지 뭐야. 더 충격적인 건, 고속도로 종점 변경 과정에서 김건희 씨가 IC 대신 JC를 만들자 화를 냈다는 국토부 관계자 녹취록이 있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