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랑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박주민, 전현희, 정원오)이 오늘 노량진 수산시장에 갔는데, 완전 웃긴 상황이 벌어졌음. 낙지 가격 듣고 정원오 후보가 사겠다고 하니까 박주민 후보가 바로 "내가 살게!" 하면서 계산 경쟁 시작 ㅋㅋㅋ 전현희 후보는 굴 4만원어치 쿨하게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 어려움 호소하는 거 듣고 후보들 다 공감하고 지원 필요성 강조했어. 박주민 후보는 정부 추경이나 유가 대책, 수산업 지원책 마련하겠다고 하고, 정원오 후보는 지하철 출입구랑 시장 진입로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했음. 전현희 후보는 시장 상인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정치와 행정을 제대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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