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끄라비의 한 호텔에서 진짜 아찔한 일이 있었대. 잠자던 여성 관광객 목 위로 1.5m 길이의 코브라가 쉭 지나갔다는 소식에 다들 깜짝 놀랐을 듯. 여성이 비명 지르면서 상황을 알렸고, 다행히 뱀에 물리진 않았다고 하니 천만다행이야.
알고 보니 태국에는 뱀이 200종 넘게 살고 있고, 그중 60종 정도가 독사래. 매년 뱀한테 물린 환자가 7000~8000명이나 된다니, 여행 갈 때 진짜 조심해야 할 것 같아. 호텔 문단속 철저히 하고 음식물도 잘 치워야겠지? 이상한 징후 보이면 바로 직원한테 알리고!
생각만 해도 소름 돋는 이야기라니까. 해외여행 갈 때 문 꼭 닫고 다니는 거 잊지 말자. 저 상황에서 안 물린 게 진짜 기적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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