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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대행 알바하다가 완전 망한 20대 남성 A씨가 구속됐어. 아파트 공동현관 비밀번호 뚫고 들어가서 소화기 난사하고 래커칠에 쓰레기 투척까지… 진짜 상상 초월 ㄷㄷ 게다가 성희롱 유인물까지 뿌렸다고 하니, 피해자분 얼마나 무서웠을까.

A씨는 텔레그램에서 건당 50만원 받기로 하고 범행을 저질렀는데, 돈은 제대로 못 받았다고 진술했대. 경찰 조사 결과, 화성이나 군포 같은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보복대행 범죄를 저지른 20대 3명이 이미 검찰에 넘겨졌어. 보복대행 광고 보고 쉽게 돈 벌 생각 한 거 같은데, 결국 철창 신세…

이런 범죄는 진짜 엄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해. 돈 때문에 남의 인생 망치는 짓은 절대 안 돼! 보복대행 알바는 절대 하지 말고, 분노 조절도 잘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