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씨가 과거 폭행 사건 때문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초대에 대한 여론이 안 좋자, 솔직하게 심경을 털어놨어. 17년 전 일이라면서, 자숙하고 봉사활동도 다 했는데 계속 과거만 들춰내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거지. 어디 가서 살라는 건가라며 답답한 마음을 표현했어.
사실 이혁재 씨는 방송적인 요소나 캐릭터 심사를 부탁받아 오디션에 참여하게 됐다고 해. 처음에는 과거 논란 때문에 심사위원 자리를 고사하려고 했는데, 당 대표님 등 주요 관계자들이 괜찮다고 해서 결국 참여하게 된 거래. 오디션은 진중하게 잘 진행했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야.
최국 씨는 이 상황이 만약 이혁재 씨가 좌파 연예인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됐을까 하는 질문을 던졌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