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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숨 찰 정도의 짧은 격렬한 운동만 해도 치매, 당뇨, 심혈관 질환 위험을 엄청나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 계단 오르기, 빠르게 걷기처럼 일상생활에서 잠깐 숨이 차는 활동만 추가해도 효과가 있다니 진짜 놀랍다. ㄷㄷ

이번 연구는 영국 성인 9만 6천여 명을 7년간 추적한 결과인데, 격렬한 신체활동 비율이 높은 그룹에서 치매 위험이 무려 63%나 낮아졌대. 제2형 당뇨병 위험도 60%나 줄었고, 전체 사망 위험도 46% 감소했대! 총 운동량보다 강도가 더 중요하다는 점도 기억해야 할 것 같아.

버스를 잡으려고 뛰어가는 짧고 강한 활동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제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격렬한 운동을 해보는 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