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 확장을 군에 지시했어. 북부 지역 상황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레바논 침공 위협을 막고 미사일 공격 거리를 늘리겠다는 목표라고 해. ㄷㄷ
지난달 이스라엘이 이란을 기습 공격하면서 전쟁이 시작됐고, 이란의 보복에 헤즈볼라가 가담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자 1년 4개월 만에 휴전을 깨고 헤즈볼라를 공격하기 시작했어. 헤즈볼라가 아직 로켓 공격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위협을 제거할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하니 상황이 꽤 심각한 듯.
계속 이렇게 격해지면 중동 전체가 불바다가 될 수도 있겠다... 제발 더 이상의 확전은 없었으면 좋겠네. 휴전 협상이라도 빨리 시작해야 할 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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