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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후보,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선거 승리하려면 강남 3구 표심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어. 자신은 강남에서 당선된 경험이 있고, 이재명 대통령과 국정 철학을 공유하는 '원조 명픽'이라고 어필했지. 다른 후보들은 강북 기반이라는데, 서울은 이제 '돛단배'가 아닌 '거대한 함정'을 다룰 리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어.

이번 경선에서 다른 후보들을 견제하는 발언도 많았어. 정원오 후보의 '성공버스'는 장애인에겐 도움이 안 되고, 출퇴근용 공짜 버스나 다름없다고 비판했지. 오세훈 시장의 시정은 겉멋만 있고 시민을 위한 정책은 부족하다고 꼬집기도 했어. 경선 과정이 너무 밋밋하다면서, 후보들의 도덕성과 정책을 제대로 검증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