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 아이브 장원영 등 연예인들 허위 사실 유포하고 돈 벌다가 징역 2년 집행유예 확정! 2년 동안 2억 넘게 챙겼는데, 알고 보니 다 거짓이었다는 거. ㄷㄷ 장원영 측이 미국 법원에 정보 제공 명령 신청해서 신원 특정됐대.
이 유튜버, 자극적인 썸네일이랑 편집으로 조회수 올리고 돈 버리는 ‘사이버 레커’였어. 연예인 외모 비하, 성형설, 열애설 같은 헛소리 퍼뜨리고, 심지어 음반 사재기 주장까지 했다니까. 하이브, 스타쉽 등 기획사들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아.
이제 연예인들 가짜 뉴스나 악플에 쉽게 당하지 않겠네. 플랫폼 측에서도 수익 구조 개선해서 이런 놈들 돈 벌기 힘들게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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