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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완전 뻘짓하고 있다. 폭행, 체납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이혁재를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앉히고, 막말 논란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 재임명까지 강행하면서 당 내부가 발칵 뒤집혔어. 진짜 선거 포기한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수준. ㄷㄷ

이혁재는 과거 '윤석열 무죄' 주장을 펼치던 인물이고, 오디션에서 극우 세력을 옹호하는 발언까지 했다는 거. 게다가 본선에는 계엄 옹호나 이태원 참사 음모론을 주장하는 후보들까지 진출하면서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어. 당 소속 의원들이 '절윤' 결의문까지 발표했는데, 지도부가 그걸 무시하고 '윤 어게인' 노선을 밀고 나가는 게 문제야.

지지율은 19%까지 곤두박질쳤고, 심지어 보수 텃밭인 TK에서도 민주당과 동률을 기록하고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