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으로 바꾸는 걸 검토 중이라네. 이란이 해협 봉쇄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빡쳐서 그런 듯. 실제로 행사에서 '트럼프 해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함. ㄷㄷ
트럼프 대통령은 예전에도 이런 일 많이 했잖아. 멕시코만 이름을 '미국만'으로 바꾸고, 케네디센터 이름도 자기 이름 붙이려고 했다는 거 기억나? 이번에도 비슷하게 자기 이름 박으려는 거겠지. 행정부 고위 관계자 말에 따르면, '미국의 해협'이라는 이름도 고려 중이라고 함.
이름 바꾸는 게 진짜 중요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이름 엄청 좋아하는 거 같음.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