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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청년 비례 의원 후보 선발 오디션 결선을 진행했는데, 과거 폭행 논란 등으로 말이 많았던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 장동혁 대표는 심사위원들에게 공정한 평가를 부탁하면서 청년의 힘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지. ㄷㄷ

이혁재 씨는 과거 룸살롱 폭행, 임금 체불, 세금 체납 등 숱한 논란을 겪었고,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었어. 그래서 당 내부에서도 심사위원 선정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정당은 다양한 목소리를 담는 그릇이라고 해명했지. 이혁재 씨 본인은 오히려 언론의 관심 덕분에 노이즈 마케팅 효과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