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에 맞서 본격적으로 강경 노선을 걷고 있어. 미사일 공격으로 불타버린 유조선 영상들을 공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지배력을 강조했고, 100만 명 이상의 지상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엄포를 놓았어. 진짜 전쟁 발발 가능성도 보이는 상황이라 ㄷㄷ
미국이 하르그섬 점령 등 지상군 투입을 계속해서 시사하자, 이란도 맞불 작전을 펼친 거야. 육군 사령관이 국경 지역을 시찰하는 모습이나 오토바이 부대, 특수부대 훈련 사진 등을 SNS에 공개하면서 지상전 대비 태세를 과시하고 있어. 이란군은 어떤 시나리오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상전이 시작되면 미국에게 가혹한 대가가 따를 거라고 경고했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