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 중 4채를 팔았다는 소식! 구로구 아파트랑 보령시 아파트 두 채는 가족들이 살고 있어서 남겨두고, 나머지는 정리한 거래. 영등포 오피스텔은 다음 달 초에 잔금 받는다네.




어머니가 살고 계신 보령 단독주택은 매수자가 없어서 어머니 명의로 무상 증여했고, 돌아가신 장인어른이 남긴 진주, 안양 아파트 지분은 형제자매들에게 나눠줬다네. 지난달 SNS에 부동산 때문에 고민하는 글 올렸었는데, 결국 정리하는 방향으로 간 듯. ㄷㄷ




이재명 정부를 비판했던 장 대표가 부동산 처분으로 어떤 메시지를 던지려는 건지 궁금하네. 솔직히 정치인들 부동산 얘기 나오면 다들 한숨 쉬지 않나? ㅋㅋ 그래도 본인 가족들 문제는 깔끔하게 정리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