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을 포함한 미국 IT 기업에서 일하던 이란인 엔지니어 3명이 영업 비밀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어. 특히 이 중엔 자매랑 남편이 껴있는데, 진짜 대박 사건이다. 핵심 기술을 훔쳐서 이란으로 넘기려 한 게 밝혀졌다고 해. ㄷㄷ
이들은 구글이나 스마트폰 칩 개발 회사에서 일하면서 기밀에 접근할 권한을 악용했대. 컴퓨터 화면을 찍거나 텔레그램으로 파일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정보를 빼돌렸는데, 구글 내부 보안팀이 이상 징후를 발견해서 수사가 시작됐다고 하네. 자매의 아빠가 이란 정권과 가까운 인물이고 과거 횡령 사건으로 기소된 적도 있다니, 뭔가 냄새가 나지 않아?
최대 20년 형까지 나올 수 있다는데, 진짜 큰일 났네. 이런 일이 또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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