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재소자가 샤워실에서 극단 선택을 시도하고 나흘 만에 결국 사망했대. 진짜 안타깝다… ㅠㅠ 교정당국에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하니,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마음이 너무 무겁네.
사건은 지난 20일에 일어났고, 재소자는 샤워 시간에 혼자 샤워실에 들어가 있었는데 교도관이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중이었대. 발견 당시 의식이 저하된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사망했어. ㄷㄷ 샤워할 때 혼자 두는 게 일반적인 절차인지 궁금하네.
교도소 내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정말 안타까울 뿐이야. 재소자들의 정신 건강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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