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중사 사망 사건, 진짜 문제 터짐. 사망 전날 24시간 넘게 근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유족 측에서는 억울한 죽음이라며 국가를 상대로 순직 인정 및 배상 청구할 계획이라고 해. 군 복무 중 자살은 보통 순직으로 인정 안 되지만, 이번엔 군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크게 작용한 거라 순직 인정 가능성이 높아 보여.
홍 중사는 2년 넘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도 과도한 업무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전역 의사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대. 인력 부족 핑계로 계속해서 홍 중사에게 업무를 떠넘긴 거지. 극심한 수면 부족과 정신적 피로 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ㄷㄷ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너무 안타깝다.
국회에서도 홍 중사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