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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료코 딸인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훔치다 경찰에 잡혔대. 300엔(한화 2800원)짜리 샌드위치인데, 수상한 행동 때문에 점원이 신고해서 체포됐다고 함. ㄷㄷ

사카구치 안리는 예전에 배우로 활동하다가 은퇴하고 성인물 출연, 결혼-이혼 반복하면서 논란이 많았지. 작년에 이혼하고 나서 SNS에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글을 자주 올렸다고 하니, 생활고 때문에 그랬나 싶기도 해.

안타깝긴 하다... 솔직히 2800원 때문에 훔칠 정도면 진짜 힘들다는 거니까. 연예계 은퇴 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네. 그래도 절도는 잘못된 거니까 반성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