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전 안전공업 화재, 진짜 충격적이다. 전 직원 증언에 따르면 10년 전부터 기름때랑 유증기가 엄청났대. 바닥에 기름이 쫙 깔리고, 천장에서 기름 떨어지는 건 일상이었다니… 상상도 안 된다.
공장 내부가 너무 더러워서 닦아도 닦아도 소용없었고, 안전 개선 건의는 돈 문제로 묵살당했대. 기계에 덮개라도 씌우자니까 안 된다고 하고… 진짜 어이가 없네. 게다가 과거에도 화재가 여러 번 있었고, 노동부에서도 안전 문제로 시정조치 받았던 곳이었대.
결국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이건 진짜 안전불감증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철저한 조사와 처벌이 필요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너무 안타깝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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