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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500여 명과 가족들에게 갤럭시S26 울트라, 갤럭시북6 프로, 온누리 상품권 등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대.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현지 잔류 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족들에게도 위로를 전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여. ㄷㄷ

선물 대상은 UAE,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3국에서 일하는 삼성 관계사 직원들인데,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근무자들은 이미 대피 조치가 완료된 상태래. 대부분 삼성물산, 삼성E&A 소속으로 AI 데이터센터나 원자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이재용 회장은 격려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