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주가가 다시 황제주 딱지를 붙였는데, 전인석 대표가 26만 주 넘는 주식을 팔기로 했대. 무려 2500억 원 규모! 세금 납부 때문이라는데, 솔직히 다들 궁금한 건 이거 아님? 대표가 곧 엄청난 호재를 발표할 거라고 예고했거든. 퀀텀점프 시작됐고, 빅파마랑 협상도 거의 다 끝났다고 함 ㄷㄷ
삼천당제약은 지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상업화로 잘 나가고 있고, 경구용 인슐린이랑 비만치료제 개발에도 힘쓰고 있대. 특히 경구용 인슐린은 성공하면 세계 최초라는데, S-Pass 플랫폼 기술이 핵심이야. 위산 막고 소장 세포 틈새를 열어서 약물 흡수를 돕는 기술이라는데, 진짜 신기하네. 유럽 임상 1, 2상도 신청했다니까 기대해봐도 좋을 듯.
근데 2500억 물량이 시장에 풀린다는 게 좀 걱정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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