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안철수 의원에게 제대로 맞대응했네. 다주택 공직자 배제 논란에 안철수 의원이 주식 공직자 매도까지 끌어들였는데, 대통령이 김태선 의원 글 공유하면서 개구리-모기 비유 ㅋㅋㅋ 딱 맞는 비판인 듯.
이번 일은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에서 시작됐어.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겠다고 하자, 안철수 의원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논쟁이 붙은 거지. 안 의원은 정책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하고 혐오를 자극한다고 비판했는데, 김태선 의원은 오히려 안 의원의 주장이 헛짚었다고 반박했어.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안철수 의원 주장에 선을 그은 셈.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은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한 거지. ㄷㄷ 괜히 엉뚱한 비교하면서 논란 만들려고 한 안철수 의원도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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