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이 코인 투자로 무려 500억 원을 날렸대. ㄷㄷ 고배율 레버리지로 선물 거래를 했다가 335번이나 청산당하면서 순식간에 돈이 증발했대. 원래 656억 원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4500만 원 정도만 남았다고 하니… 진짜 어휴.
문제는 이 사람이 손실을 만회하려고 레버리지를 계속 높였다는 거야. 레버리지는 잘하면 돈을 빨리 불릴 수 있지만, 반대로 조금만 내려가도 순식간에 털릴 수 있거든. 지금도 이더리움에 25배 레버리지로 13억 원 정도 투자해놨는데, 이더리움 가격이 4%만 떨어져도 또 청산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야.
코인 투자는 진짜 신중해야 해. 특히 레버리지 거래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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