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김소영이 징역갤러리에 편지를 보냈다는 주장이 나왔어. 편지 내용 보면 무기징역이라 죽고 싶다는 말도 있고, 신상 공개 때문에 너무 힘들다면서 괴로워하더라. 구치소에서 잠도 못 자고 계속 우는대… ㄷㄷ

김소영은 일부 혐의는 부인하고 있어. 경제적 이득 때문에 남자를 만났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고, 먼저 SNS로 연락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대. 약물을 준 건 인정했지만, 죽일 생각은 없었다는 말도 했지. 사이코패스 판정받은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과거 유사강간 피해를 주장하기도 했어.

솔직히 편지 내용 읽어보면 뻔한 변명 같기도 하고… 그래도 신상 공개 때문에 고통받는다는 말은 좀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