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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기존의 '공안' 체제를 버리고 서구식 '경찰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발표했는데, 내부 안전과 사회 안정 보장을 위한 법적 규제를 강화하고 국가 시스템을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라고 해. 경찰이라는 용어 자체가 파격적이라는 반응이 많더라.



이번 변화로 사회안전성이 경찰 조직으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고, 국가보위성은 '국가정보국'으로 명칭이 바뀌었대. ㄷㄷ 사회주의헌법도 그냥 '헌법'으로 바꿨다니, 김정은 정권이 대외적으로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고 정상국가로 보이려는 노력을 하는 것 같아. 남쪽 경찰청 격이었던 사회안전성을 내각으로 편제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야.



결국 북한이 국제적인 기준에 맞춰 시스템을 바꾸려는 의도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