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시모인 이정우 디자이너가 BTS 관련 논란에 대해 인스타그램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어. 영어 못하는 멤버들을 언급한 과거 게시물 때문에 비난 여론이 일었는데, 억울하다는 심경을 드러낸 거지. 이 나라에서 유명인 가족은 덕질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건가 한다면서 ㅠㅠ
이 논란은 BTS 컴백 무대 영상을 공유하면서 시작됐어.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서로 농담처럼 주고받던 말을 인용한 건데, 일부 팬들이 비하하는 거 아니냐고 예민하게 반응한 거지. 이정우 디자이너는 10년 차 아미로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올린 글이었다고 해명했고, 자신도 영어를 잘 못해서 남의 실력을 평가할 위치가 아니라고 덧붙였어.
온라인 반응은 엇갈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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