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해서 호르무즈해협 항행 안전 확보랑 중동 긴장 완화를 촉구했대. 특히 우리 국민 40명 넘게 이란에 있는데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이란 측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고 함. ㄷㄷ
최근 중동 상황이 계속 불안정해지면서 글로벌 경제에도 영향이 커지고 있거든. 그래서 정부가 미국, 이스라엘, 이란이랑 계속 물밑 소통을 이어가면서 외교적 해결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야.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 우리 선박 26척이랑 원유 수입에 큰 타격이라 상황이 심각함.
미국이 이란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면서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재외국민 보호에 힘쓰라고 지시했대. 이란에 있는 국민들 빨리 대피해야 할 것 같아. 제발 전쟁만은 없었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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