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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공연 안전 관리 때문에 공무원만 무려 1만 명 넘게 동원됐는데, 실제 모인 인원 추정치랑 너무 차이가 났던 거야. 하이브는 최대 26만 명까지 올 수 있다고 봤지만, 실제로는 6만 2천 명~10만 4천 명 정도만 온 걸로 파악돼서 ㄷㄷ 과도한 인력 투입이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경찰청장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거라고 해명했지만, 다른 데서 발생할 수 있는 공공 문제 대응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 특히 행안부 인파관리시스템 추정치랑 하이브 추정치랑 차이가 큰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어.

이런 논란에 하이브 주가도 오늘 장중 한때 15%까지 떨어졌대. 안전은 중요하지만, 좀 더 정확한 예측과 효율적인 인력 관리가 필요했던 거 같아. 괜히 나라 돈 낭비하고 주가까지 떨어지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