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서 상임위원장 17곳을 전부 가져오겠다고 발표했어. 정청래 대표가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감을 강조하며 100% 독식을 주장했는데, 국힘은 완전 일당 독재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지. ㄷㄷ
현재는 민주당이 10곳, 국힘이 7곳의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이걸 전부 민주당이 차지하겠다는 거야. 민주당은 국힘이 위원장을 맡은 정무위의 법안 통과율이 너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며, 입법 속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도 국회 입법 지연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거든.
국힘은 민주당의 독식 시도를 '반헌법적이고 반역사적인 독주'라고 맹렬하게 비난하고 있어. 심지어 정청래 대표가 김어준에게 미리 계획을 보고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