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에서 진짜 대박 사건 있었음! 열경련으로 쓰러진 아이를 살리기 위해 경찰들이 순찰차로 역주행까지 하면서 응급 이송했다는 소식. 주말에 백화점 근처라 차가 엄청 막혔는데도 포기 안 하고 진짜 대단한 결정을 내린 거지.
사고 현장 처리하다가 급하게 멈춰선 차에서 아이가 위급한 상황이었대. 엄마가 경찰한테 도움 요청했는데, 교통 체증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안 될 것 같았나 봄. 그래서 버스전용차로까지 이용하고, 결국 반대편 차로 역주행하면서 길을 뚫었다고 함. 미리 병원에도 연락해놓고!
출발 15분 만에 응급실 도착해서 아이가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 회복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진짜 뭉클하더라. 경찰관들 덕분에 아이가 살았으니, 진짜 존경스럽다 ㄷㄷ 이런 멋진 분들이 우리를 지켜주고 계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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