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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매각이 최종적으로 무산됐다는 소식! 삼화식품이 제시한 가격이 너무 높아서 국내 PEF 운용사 알마파트너스와의 협상이 깨졌대. 알마파트너스는 1000억 이하를 제시했지만, 삼화식품은 1100억 이상을 고집했거든. ㄷㄷ




삼화식품이 요아정을 인수하게 된 배경이 좀 복잡해. 원래 제이앤드파트너스가 인수하려 했는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자 삼화식품이 투자했고, 결국 우선매수권을 행사해서 단독으로 요아정 주인이 된 거지. 그래서인지 3배 가까운 수익을 기대했던 것 같아. 홍콩 자산운용사도 관심을 보였다는데, 가격 때문에 다들 포기한 모양.




인기 디저트 프랜차이즈인데 가격 때문에 매각이 꼬이다니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