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뽑힌 모즈타바 하메네이,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말이 많다. 취임 후 두 주나 지났는데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도 않고, 목소리도 안 들려. 연설은 TV 앵커가 대신하고, 신년사도 마찬가지라 진짜 수상하다는 반응이 많음.
이란 당국이 공개하는 사진들이 AI로 만든 거거나 오래된 사진이라는 분석도 나왔어. WSJ에서 이란 전문가들이 분석했는데, 사진 상당수가 조작됐거나 AI가 만들었다는 결론임. 그래서 '골판지 아야톨라'라는 별명도 돌고 있다니 ㅋㅋㅋ. 폭격으로 다쳤다는 말도 있는데, 부상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가 핵심인 듯.
모즈타바가 원래 대중 앞에 잘 안 나타나는 스타일이긴 하다는데, 이번 상황은 좀 심각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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