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대표 손주환 씨가 이번 화재로 희생된 분들께 사과문을 올렸어.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직접 가족 대기소에 가서 죽을죄를 지었다며 사죄했다는데… 근데 유족들은 단순 사과 말고 실질적인 책임과 지원을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대. ㄷㄷ
이번 화재는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했어. 무려 14명이 사망하고, 화재는 10시간 반 만에 진압됐지만 안타까운 결과야. 소방, 경찰, 국과수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려고 하고 있어. 대전시청에 합동분향소가 설치되고, 피해자 가족들을 위한 지원센터도 운영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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