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라는 사람이 필리핀에서 아내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암매장까지 했다는 뉴스 봤어? 진짜 어이가 없는데, 범행 이유는 아내가 내연관계에 대해 따지자 '목사 자격이 있냐'는 말에 화가 나서 그랬대. 살해 후엔 파티에 참석하고 아내 행세까지 했다니, 소름 돋는 수준… ㄷㄷ
A씨는 결국 자수했는데, 법정에서 자수와 반성을 참작해달라고 했거든. 근데 자녀들이 선처 탄원서를 거부했대. 1심에서 징역 18년을 받았지만 검찰이 항소했고, 2심 재판부도 A씨의 태도가 진정성 없어 보인다고 비판했어. 내연관계 여성을 수양딸이라고 주장하는 등 뻔뻔한 모습이었다는 거지.
결국 2심에서도 엄벌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징역형이 유지됐어. 진짜 이런 인간은 평생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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