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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 SNS에서 익명으로 속마음을 털어놓는 '사이버 고해실'이 엄청 뜨고 있대. 가짜 명품 자랑부터 룸메이트 괴롭힌 이야기, 심지어 빚 문제나 과거 트라우마까지… 진짜 별의별 고백이 쏟아져 나온다는데. 텅 빈 방 사진에 댓글로 고민 남기는 방식인데, 조회수가 5천만 넘었다니 대박.

이런 현상이 나타난 이유는 솔직히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익명으로 털어놓으면 속이 시원하니까? 현실에서는 타인 시선 때문에 숨기던 속마음을 온라인에서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거지. 근데 전문가들은 이게 오히려 불법 행위를 정당화하거나, 현실 관계를 망칠 수 있다고 걱정하더라. ㄷㄷ

국내에서도 AI한테 고민 상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대. 익명에 편하게 말할 수 있고, 시간 제약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