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대통령이 직접 방문했어. 70명 넘는 사상자가 나왔는데, 유가족들한테 장례비랑 필요한 돈을 먼저 지원하고 나중에 갚게 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빨리 지원하라고 지시했대. 소방대원들 격려도 잊지 않고, 건물 붕괴 위험 때문에 2차 사고 조심하라고 당부했어.
사고 원인 파악이랑 실종자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유가족들이 요구한 신속한 신원 확인, 분향소 설치 등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야. 유가족 대표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했더니 비서실장 연락처까지 알려줬다는 소문이… ㄷㄷ 경찰이랑 노동부 합동 조사단에 유가족 대표도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하니, 투명하게 진행될 것 같아.
이번 사고로 1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가 모두 수습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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