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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2015년에 155억에 샀던 논현동 빌딩이 지금 시세 286억 정도로, 무려 131억이나 올랐다는 소식! 완전 초대박이지? 논현역 근처에 위치해서 그런지 땅값이 엄청 뛰었나 봐. ㄷㄷ

이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이고, 1층부터 3층은 식당이랑 주점, 4층부터 5층은 스튜디오로 사용되고 있대. 김경현 팀장님 블로그에 따르면 주변에 비슷한 건물이 평당 2억 3100만원에 팔렸고, 장혁 건물도 비슷한 가격으로 계산하면 엄청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고 함. 물론 밸류맵에서는 112억 정도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코로나 때 착한 임대인 운동도 하고 기부도 많이 했다는데,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돈도 버니 진짜 멋진 사람 같아. 역시 부동산은 타이밍인가 봐. 투자 안 하면 손해 보는 기분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