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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서문시장에서 어묵 먹던 손님, 진짜 돈 안 내고 80번이나 속였다는 이야기 들었어. 100번 넘게 방문한 단골인데, 실제 이체는 20번밖에 안 했대. 진짜 대단하다…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어묵 가게에 갔는데, 어묵 13개랑 음료수까지 먹고 1만 5천원짜리 가짜 이체 화면만 보여줬대. 직원들이 평소에 자주 오는 손님이라 의심 못 했다고 함. 결국 또 가게에 나타났을 때 경찰에 잡혔다는데…




이런 사람 진짜 처음 보네. ㅋㅋㅋ 어묵 좋아하는 건 좋은데, 돈은 꼭 내야지! 자영업자들 힘든데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경찰에서 제대로 조사해서 벌 받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