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됐던 14명 중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어. ㄷㄷ 밤샘 수색 끝에 3층 헬스장 근처에서 주로 발견됐다고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지… 현재까지 59명이 부상당했고, 소방 당국은 밤샘 수색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야.
화재는 어제 오후 1시 17분쯤 발생했고, 진압은 오후 11시 48분에 완료됐어. 화재 발생 시점이 점심시간과 겹쳐 쉬고 있던 직원들이 많았다고 해. 소방 당국은 건축물 안전 진단을 마치고 구조대원을 투입해서 2층 휴게실과 3층을 중심으로 수색했어. 2층 휴게실 입구에서는 심정지 상태의 남성 1명이 발견되기도 했지.
이번 화재로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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