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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딸 주애를 데리고 신형 전차 '천마-20' 훈련 현장을 방문했어. 주애가 직접 전차를 조종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후계자 수업이 본격화되는 거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ㄷㄷ 김정은은 이 전차가 자체 방어 능력이 세계 최고라고 자랑하며 앞으로 육군에 대대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어.

이번 훈련은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종료 시점에 맞춰 진행된 점이 눈에 띄어. 북한은 능동방호체계 실사격 검열과 드론-탱크 통합 전술을 선보이며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교훈을 반영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어. 전문가들은 천마-20에 최신 기술이 집약되어 있고, 실전 배치가 임박했다고 보고 있어.

주애가 군사 훈련에 계속 동행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