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이유가 사는 에테르노청담 아파트 집주인들 보니까 진짜 어마어마하더라. 무려 44%가 30-40대! 전국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답게, 젊은 부자들의 선호도가 엄청난 듯. 공시가만 325억인데, ㄷㄷ
에테르노청담은 한강뷰가 쫙 보이는 초고급 아파트로, IT 업계 대표나 유명 강사, 심지어 가상자산 투자자들도 살고 있대. 특히 조영식 회장이나 김창한 대표처럼 전액 현금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와. 대출 없이 사는 비율이 65%나 된다는 거 보면 알 수 있겠지?
보유세도 어마어마하게 오를 전망인데, 이 정도면 세금으로 거의 4억 가까이 내야 한다더라. 솔직히 돈 많은 사람들은 이런 정도는 감수하겠지만, 그래도 엄청난 금액이긴 해. 역시 부자들은 다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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