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때문에 학교에서 안전 관련 가정통신문을 보냈대. 최대 26만 명이나 몰릴 수 있다니까, 학교랑 경찰이 엄청 신경 쓰고 있나 봐. ㄷㄷ
이번에 콘서트 있는 날 종로나 중구 쪽은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로 발령되고, 경찰도 여의도 불꽃놀이보다 더 많은 인력을 배치한다고 함. 콘서트 끝나고 홍대나 성수 같은 곳에도 미리 인력을 배치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다네.
학부모들은 BTS 컴백을 기다리면서도 안전이 걱정된다는 반응이 많아. 몰래 콘서트 보러 가는 애들 조심시키고, 학교에서 알려준 안전 수칙 잘 챙겨주자! 안전하게 즐기고 오면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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