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축하한다고 서울시가 붉은색 조명으로 시내 곳곳을 밝혔는데, 이게 야당 색깔이랑 겹쳐서 정치적인 의도 아니냐는 말이 나왔었어. 근데 하이브에서 해명했대! 광화문광장 공연에 쓰인 붉은색은 BTS 새 앨범 '아리랑'의 키 컬러를 반영한 거고, 서울시도 하이브 요청으로 한 거라면서.
사실 BTS 상징색은 보라색인데 붉은색을 쓴 게 좀 이상했거든. 게다가 지방선거 앞두고 붉은색 점등이 계속되니까 괜히 오해를 불러일으킨 거지. 하이브는 대중문화 행사를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어. ㄷㄷ 괜히 BTS 이용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거든.
결론적으로는 단순한 앨범 컨셉 반영이었다는 거! 괜히 논란 만들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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