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이스라엘이 이란 권력 실세인 알리 라리자니 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을 제거했대. 라리자니는 서방과 물밑 협상을 조율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었는데, 이게 무슨 의미냐면… 전쟁 멈출 외교적 해법이 거의 사라졌다는 거지. ㄷㄷ




라리자니는 강경파와 온건파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고, 미국과의 중재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는 사람이었어. 근데 이스라엘이 라리자니를 제거하면서 미국의 중재 시도를 원천 봉쇄하려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대. 가디언에서는 네타냐후 총리가 휴전 협상 자체를 막으려 한다고 보도했어.




라리자니는 생전에 자신을 죽여도 이란 민족은 더 깨어날 거라고 경고했었대. 결국 이스라엘의 행동이 오히려 이란을 자극하는 꼴이 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