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이 과거에 만난 남자랑 인생네컷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나왔어. 당근마켓 거래로 만났다는 남자가 사진을 공개하면서 소름 돋는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데. 사진 속 모습이 김소영으로 추정된다고 해.
김소영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남자 3명에게 약 섞인 음료를 먹여 의식을 잃게 하거나 죽게 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어. 검찰은 김소영이 미리 약물을 준비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고, 사이코패스 진단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거야. ㄷㄷ
진짜 너무 무섭다… 평범하게 인생네컷 찍던 사람이 저런 짓을 했다니. 4월 9일에 첫 재판인데, 엄벌했으면 좋겠다. 저런 사람은 사회에 나오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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