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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40년 만에 나타난 친모가 150억 상속을 요구하는 황당한 이야기야. 어릴 때 버리고 간 엄마가 이제 와서 재산만 노리니, 진짜 어이가 없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평생 동생이랑 힘들게 일해서 모은 돈인데…

A씨는 동생이랑 둘이서 수제 디저트 브랜드를 크게 키워서 회사 매각으로 150억씩 받았거든. 근데 동생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마자 친모가 나타나 법적으로 상속 1순위라고 주장하는 거야. 40년 동안 연락도 없이, 부양 의무도 전혀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재산을 가져가려고 하니 분통이 터질 수밖에 없지.

이런 경우 '구하라법'처럼 부양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박탈할 수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