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엄청 화가 났다고 함. 그레이엄 의원 왈, 살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화난 모습은 처음 봤다고…ㄷㄷ 핵무기 가진 이란 문제 해결은 미국 혼자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유럽 동맹국들의 태도가 너무 오만하다는 듯.
호르무즈 해협 통행 지원이 부족하면 유럽과 미국 모두에게 심각한 결과가 있을 거라고 경고했어. 나토 회원국들에게 군사 지원을 촉구하면서, 동맹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라고 언급함. 트럼프 대통령도 트루스소셜에 나토 동맹국들이 이란 군사작전에 참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출했대. 한국이나 일본 같은 아시아 동맹국들은 언급도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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