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배우가 운영하는 순대국밥집 '호석촌' 식자재 대금 미정산 이슈 터졌는데, 알고 보니 이장우가 직접 돈을 안 준 게 아니었대. 호석촌이 거래처인 '무진'에 돈은 다 줬고, 무진이 식자재 납품업체에 지급을 안 해서 생긴 문제라는 소식! ㄷㄷ
원래 천안에 있는 업체가 1년 반 동안 호석촌에 식자재 납품했는데 4천만원 넘게 못 받았다고 디스패치에서 보도했거든. 근데 호석촌은 무진에 돈을 다 줬고, 이장우랑 직접적인 계약 관계도 없다는 게 소속사 입장이야. 이장우는 호석촌 주주이자 운영에 참여하고 있을 뿐.
이장우 측에서 중간업체 관리를 제대로 못 한 부분에 대해선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하고, 필요한 협조는 다 하겠대. 무진 측도 미지급 사실은 인정했고.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