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이 미국 디지털뱅크 에레보르에 5050억 원 투자했다는 소식! 에레보르는 팰런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투자한 곳으로,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 특화 은행이라는데 ㄷㄷ. 박현주 회장이 디지털 자산 사업에 승부수를 던진 듯.
에레보르는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 이후 어려움을 겪던 테크 기업들을 위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대. 미래에셋은 이미 코빗 인수하면서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이번 에레보르 투자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이 될 전망. 토큰증권(STO)이랑 실물자산토큰화(RWA)에 진심인 박 회장님👍
미래에셋이 스페이스X 투자 성공 사례에 이어 또 한번 제대로 된 선택을 한 걸까?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